개인정보유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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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6회 작성일 2020-10-21 23:51: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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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피디 SW세상]개인정보유출피해 심각

[톡톡소프트웨어]2차시 개인정보
SNS에 담긴 네 개의 게시물로 개인정보 유출피해
무심코 올린 사진들이 나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있다??

*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홈페이지/ 전화 118
나희 : 학교 온라인 학습 자료로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겠습니다 !
아잉ᄏ : 학교 과제랑 잘 맞아서 출처 남기고 사용할게요!!
이지훈 : 이 영상 출처가 이솦인가요?
아는 분은 최대한 빨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연 : 학교 숙제로 사용하겠습니다. 출처 밝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빡이숳 : 온라인 학습 자료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 : 찾았다!유익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 학습 자료로 활용해도 될까요?
출처 꼭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HyoChul Bae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학교 숙제와 관련해서 해당 영상의 링크를 추가하고 싶습니다. 추가해도 괜찮을까요? 출처는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혁6704 : 씨부레
김태서 : 안녕하세요
김영미 : 기자님 도와주세요... 그동안 개인정보침혜를 당해... 매세지와 카톡을 다른누군가가 다보고있었다는사실을 알아도... 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죽고싶어요... 제 이메일은 jesus5855555@naver.com입니다.

[뉴스프리즘] 누구나 사이버 범죄 먹잇감…개인정보 관리 이렇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뉴스프리즘] 누구나 사이버 범죄 먹잇감…개인정보 관리 이렇게
[명품리포트 맥]

▶ 누구나 사이버 범죄 먹잇감…내 휴대폰도 예외 아니다

[차모씨 / 카카오톡 피싱 피해자] "프로필 사진이 딱 와버리니까 의심도 전혀 안 갖고. 엄마 바빠요? 결제했어요? 아들처럼 해요."

사기꾼의 아들 행세에 감쪽같이 속아 문화상품권 50만원어치를 구입한 차모씨.

구입처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서야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 챘습니다.

[차모씨 / 카카오톡 피싱 피해자] "요새 보이스피싱이 심해서 확인한다는 건데 그때까지도 난 이거 아들이랑 하는 거고 정상적인 거래라고 하는데 순간 아 이거 보이스피싱인가 이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이런 사기가 가능했던 건 차씨 아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탓입니다.

해커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악성 프로그램을 심어 인터넷 포털이나 유명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까지 알아냅니다.

주소록을 통째로 훔쳐내는 것은 물론 전화기를 복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의 단말기를 와이파이가 되는 미개통 단말기에 복제만 하면 실시간으로 어떤 메시지가 오가는 지 상대방의 카카오톡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주소록도 복제됐기 때문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른 SNS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복제해서 사용하기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6자리 비밀번호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 침해 상담은 15만8,000여 건으로 2년 만에 50% 넘게 늘어났습니다.

아예 아이디를 도용 당했다는 의심 상담 건수도 매년 5,000건이 넘습니다.

문제는 해킹을 당한 1차 피해자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강혜영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민원센터 팀장] "본인들이 의도치 않게 지인들에게 피해를 확산시켜서 2차 가해자가 되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도…"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도, 누군가의 도둑 맞은 정보를 퍼나르는 2차 가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 속에 사이버 범죄는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 개인정보 탙탈 털렸는데…처벌 약하고 구제는 '막막'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유출한 경우 주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받습니다.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옥션, 2011년 네이트, 2016년 인터파크 등의 사례처럼 관리 소홀로 개인 정보가 유출된 기업엔 방송통신위원회 과태료 처분도 있습니다.

최근 위메프가 18억원을 과징금으로 물게 된 사례도 있지만, 지난 7년간 정보통신서비스업체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7,428만건에 대한 건당 평균 과태료는 130원에 불과해 '솜방망이 처분'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게다가 과태료는 국고에 귀속되기 때문에 피해자 구제와 거리가 멉니다.

결국 피해자는 직접 손해배상소송을 내는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개인정보 유출의 사실관계를 피해자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소송 준비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김경환 / IT 전문 변호사] "피해자가 해킹의 유입·진행·유출 경로를 다 입증해야 하는데 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위자료로 10만원 정도 평균적으로 인정되는 게 법원 판례고요."

실태 조사에서 개인정보 관련 피해자 10명 중 6명이 '그냥 넘어갔다' 답한 배경과 무관치 않습니다.

정보통신망·개인정보보호·신용정보법 개정안, 이른바 '데이터 3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일각에선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합니다.

가명 처리하면 동의 없이도 개인정보를 통계, 연구 등에 쓸 수 있게 하는 게 법의 핵심.

[한상희 / 참여연대 정보인권사업단장] "우리의 삶을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한 도구로 만들어 놓고 일거수일투족을 기업으로 하여금 들여다보게 만들고…."

전문가들은 산업 측면에서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기준을 찾고, 불법 유출 대응력은 키울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최경진 / 가천대 교수] "사회는 계속 개인정보 처리를 요구하고, 금지시킬 수는 없는 것이거...▣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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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 13년 전 : ㄷㄷ
판다 : ㅋㅋㅋㅋㅋㄱ2틀전에 중딩선배형이랑 같이과제하려고 모엿는데 갑자기 그형 톡에서 내 이름으로 겜아이디 빌려달라 이지랄ㅋㅋ
보라돌이바바 : 보호할수있는 법을 만들어라
인천온천밝은빛 : 이런 개법을 법이라고 개인이 그걸어떻게 증명하나

끝없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갈 길 먼 한국 / YTN 사이언스

[앵커]
7월 8일은 (오늘은) 제4회 '정보 보호의 날'입니다.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널리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정된 날인데요.

하지만 사이버테러를 비롯한 각종 개인 정보 침해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킹을 통해 시스템 파괴나 사회적 혼란을 노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개인 정보를 빼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요.

국내 언론사와 금융기관을 공격했던 3·20 사이버테러가 전자의 사례라면 카드사 개인 정보 유출 사고는 후자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개인 정보가 빠져나가는 사고를 막기 위해 정부는 사용자 보호 정책을 대폭 강화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소홀히 취급되고 있는 개인정보와 그로 인한 2차 피해의 실태를 설다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공공기관 채용에 지원한 취업준비생 김 모 씨.

얼마 후 공공기관으로부터 메일이 와 살펴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 모 씨, 취업준비생]
"제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뿐만 아니고 학력이나 학점, 어학 점수, 또 보훈점수, 보훈 여부까지 다 노출이 된다는 게 굉장히 황당했고…."

수험번호를 조회하는 엑셀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다운 받아 열어 보니 모든 지원자들의 개인 정보가 노출된 것입니다.

이처럼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개인 정보 침해신고 상담 실태를 살펴보면 2011년 12만 2천여 건에서 2013년 17만 7천여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새어나간 개인 정보가 곳곳에서 악용되면서 2차 피해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 번호만 알면 TV 홈쇼핑과 인터넷 상에서 마음대로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TV홈쇼핑의 ARS 자동주문 전화.

주민 번호와 신용카드번호의 마지막 4자리만 알면 결제가 됩니다.

비밀번호 앞 2자리도 눌러야 하지만 틀리게 눌러도 됩니다.

바로 상담원과 연결되는데 카드 번호만 다시 불러주면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TV 홈쇼핑 자동주문 전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 이요.)
"실례지만 카드 끝 4자리 몇 번입니까?"
(○○○ 이요.)
"확인됐습니다. 결제완료 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보험에 가입되는 말도 안되는 일도 발...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507081551089265
아크아크 : 정보 유출 조심하세요
루피 : 개인정보 유출은 조심해야됨 ㄹㅇ
mini ** : 우리국민정보가 미국 중국에 빠지지않게 해야ㆍ
업소도 내폰 가르쳐준것이 다른 분에게도 빠져나감ㆍ술집 보도방ㆍ장

내폰번호 같다고 다른 사람이 저한테 니 전화가 묻는게있고ㆍㆍㆍ
내전화라서 폰요금매달주는거지
Hee Hee : 미쳐 버릴꺼 같아요!
Junghwa Chol : 정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찐 대한민국 대체 누가 일이 짓을...유출만 문제겠냐? 유출한 몸보다 대응하는 통신사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니정보 유출된 거 내테왜이세요? 니가 잘 했어야지~~ 라는 식의 대응을.
.헬조선
멘탈나간년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98538
여기에 청원하시면 문재인님이 정보보호법 29조를 폐지하고 바꿔주신데요.
북괴망고 : 한번 봐주자고 끝난 '개인정보 유출'이 나중엔 그냥 협박을 하며 이일 신고 해도 되냐 하는데 처벌 되나요? * 참고로 의도적이 아닌 모르고 된겁니다.

... 

#개인정보유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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