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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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사임당 조회 2회 작성일 2021-05-04 17:09: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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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0대 알몸여성 소화기 난동 후 도주 영상

세상은 참 요지경이다.

부산에서 한 30대 여성이 알몸으로 소화기 난동 후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새벽 시간 부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소화기로 난동을 부린 뒤 알몸으로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0시 20분쯤 부산진구 당감동의 한 상가 건물에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A 씨가 침입했다.

A 씨는 건물 5층 옥상으로 올라가 신발과 옷을 벗어둔 뒤 3층에 있던 화재경보기와 소화전을 부수고 이후 알몸 상태로 소화기를 마구 난사하며 1층으로 내려와 인근 도시철도 역으로 그대로 달아났다.

사건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났지만 아직 A 씨의 인적사항과 난동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 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부산에서 알몸으로 소화기 뿌린 여성…창원서 숨진 채 발견 [굿모닝MBN]

부산에서 알몸으로 소화기 뿌린 여성…창원서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지난달 말 부산의 한 상가에서 여성이 옷을 벗은 채로 소화기를 뿌리고 돌아다니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이 추적에 나섰는데 이 여성이 창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혁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야심한 밤, 한 여성이 일행과 헤어진 뒤 1층 상점에 들어옵니다.

여성은 5층 옥상에 옷과 신발을 벗은 뒤, 건물 안에서 난동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발가벗은 채로 소화기를 뿌리며 계단을 내려와 소화전을 부순 뒤, 1층 상점에도 소화기를 뿌렸습니다.

여성은 지하철역으로 달아나고, 놀란 사람들이 건물 밖으로 뛰쳐나옵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나흘 만에 여성이 경남 창원시에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내놨습니다.

같은 날 새벽 5시 40분쯤 창원의 한 운동장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성과 같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여성이 범행 뒤 옷을 챙겨 입고, 택시로 창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신원은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와야 하겠지만, 사건 용의자가 숨진 것으로 추정돼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화기를 뿌린 여성이 숨지면서 범행의 이유나 동기를 밝히는 것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혁근입니다. [ root@mbn.co.kr ]

영상취재 : 정운호 기자
화면출처 : KNN
영상편집 :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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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소화기 난동 여성 숨진 채 발견 | 김진의 돌직구쇼

부산에서 난동 부린 후 창원에서 발견돼

창원에서 숨진 20대 여성과 '동일인물' 추정

알몸 난동 후 옷 입은 뒤 택시 타고 창원으로 이동

[2019.5.2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2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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